|
배우 오지호가 실제 뱀을 잡아 먹는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지호는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뱀을 잡아 입으로 물어 뜯고 찢어 먹는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본격적인 추격전을 벌이기 시작한 이대길(장혁)과 송태하(오지호)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극중 김혜원(이다해)과 함께 도망길에 나선 송태하(오지호)가 이대길의 추격을 따돌리며 강한 생존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오지호가 뜯어 구워먹은 연기를 펼친 뱀이 실제 뱀인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뱀 껍질을 능숙히 뜯어 정말 놀랬다" "진짜 뱀으로 연기했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지호의 연기는 과거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에서 최재성이 산 뱀을 잡아 먹던 연기투혼을 떠올리게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