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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극본 이경희, 연출 최문석, 제작 iHQ)의 송종호가 엉뚱하고 깜찍(?)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속 지적인 엘리트 박태준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송종호가 극중 캐릭터와 상반된 귀여운 매력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는 드라마 공식 트위터(http://twtkr.com/snow_xmas)에 공개된 사진으로, 극중 이지적인 훈남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엽기발랄한 매력으로 네티즌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사진 속 송종호는 고수에게 업혀서 깜찍한 표정을 짓거나, 다소 엽기적인 표정으로 눈을 사로잡는다. 또한 진지한 회의 시간 중 입술을 삐쭉 내밀거나, 고무장갑을 낀 채 브이를 짓는 모습 등은 평상 시 송종호의 엉뚱하고 4차원적인 매력을 십분 보여준다.
드라마 제작진은 “송종호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이다. 송종호씨의 귀엽고 엽기적인 행동이 바쁜 촬영장에 큰 활력으로 작용하곤 한다. 특히, 진중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센스있는 유머로 스탭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송종호의 매력에 점점 빠진다.”, “볼수록 매력덩어리”, “카리스마 속 깜찍한 모습”, “시원한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좋은 것 같다”, “너무 귀엽다. 캐릭터와 정반대의 매력에 쏙”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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