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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3년 전 갑상선 암에 걸렸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애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이하 '무한걸스')에서 무한걸스 멤버(한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김나영, 김정은)들은 정신과를 찾아 정신감정을 받았다.
평소 웃음 많기로 소문난 안영미는 강박관념이 심하다는 놀라운 진단 결과를 받았다.
이에 안영미는 "개그우먼이란 직업을 가진 탓에 주위 사람들이 웃지 않았을 때 당황스럽다"라며 "건강에 대한 압박도 심한 편인데 3년 전, 갑상선 암에 걸린 후부터 무엇보다도 건강을 챙기는 버릇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 김나영은 '가면성 우울증'이라는 진단결과를 받아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은 22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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