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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의 아담 부부 조권-가인이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박진영 콘서트를 찾았다.
8년 동안 조권을 가르쳤던 박진영은 조권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에 직접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드리기도 마음먹은 것.
가인은 박진영과 처음 대면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시아버지~"라 부르며 며느리로서의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평소 박진영의 열혈 팬이던 가인은 깜짝 선물과 함께 비장의 무대(?)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고.
가인이 박진영을 위해 준비한 깜짝 무대는 무엇인지, 그리고 박진영이 애제자 조권의 부인으로 가인을 허락했는지는 23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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