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안젤리나 졸리, 아이티에 100만 달러 기부 ‘진정한 선행 천사’

박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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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선행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티 국민들을 위해 미화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뒤를 이어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도 안젤리나 졸리와 같이 자선 모금 활동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에 전 세계 많은 팬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미소는 살아있다. 그는 진정한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여배우"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에 대하여, 조훈치과 조훈 원장은 "안젤리나 졸리의 미소는 특별하다"며, "그는 도톰한 입술 사이로 보이는 새하얀 치아를 통해 섹시함과 선한 이미지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며, "안젤리나 졸리의 미소가 아름다운 또 다른 이유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선행 스타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어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 국민들을 위해 거액을 기부한 안젤리나 졸리는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며, "그의 미소가 가치가 있는 것은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유명인사는 안젤리나 졸리"라고 발표했다.
 
지난 2009년 6월 3일 포브스지에 따르면, '2009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인'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졸리는 2년 연속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유명 인사를 차지한 바 있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9년 한 해 동안 모두 680만 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졸리와 피트가 자신들이 설립한 자선기구인 '졸리-피트 재단'을 통해 다양한 비영리 단체에 거액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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