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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외롭다'며 심경고백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서 선우용녀의 전화를 받고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된 윤아는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외롭지 않냐?"라는 MC 박미선의 질문에 "외롭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많은 남성스타들이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던데..."라는 말에는 "그래도 다가와서 뽑아주지는 않더라"며 바쁜 스케줄 속 외로운 심경을 고백했다.
윤아는 통화 말미에 "연습을 하던 중에 전화를 받았다"며 새앨범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비밀이다"라고 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지난 23일 밤 신곡 'Oh!'의 티저를 공개한 소녀시대는 28일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2월 중순께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2'(패떴2)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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