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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 산부인과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후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방송되는 메디컬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현영이 극중 임신한 톱스타로 브라운관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중 현영은 2월 3, 4일 양일간 방송되는 '산부인과' 1, 2회에서 다운증후군 증세가 있는 뱃속 아기를 가진 톱스타이자 재벌가 며느리 윤진으로 출연해 서혜영(장서희 분)의사와 아기에 대한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1월 초 건국대학교 병원과 SBS 사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현영은 카메라 각도를 꼼꼼히 따져가며 진지하게 연기에 임했다. 극중 다산센터 VIP실에서 센터장과의 장면에 이어 장서희와의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한 현영은 촬영 직후 스태프 한명 한명을 향해 인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영은 "오랜만에 드라마 연기를 하게돼 즐거웠다"며 "장서희씨를 포함해 모든 분들이 열심히 촬영하시는데 나 역시 앞으로 드라마를 보면서 응원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조연출 이광영PD는 "쉽지않은 역할을 진지하게 잘 연기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스타분들이 산부인과에 카메오로 출연해 감동뿐만 아니라 톡톡튀는 재미도 선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영의 드라마 출연은 2006년 SBS '불량가족' 이후 약 3년만. 주로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쳐온 현영은 최근 영화 '청담보살'에도 톱스타 역으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장서희와 고주원, 서지석, 정호빈, 이영은,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산부인과'는 2월 3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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