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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윤동식 선수가 ´골미다´ 멤버 중 최고 매력녀로 박소현을 지목했다.
24일 오후 6시50분에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에서는 윤동식 선수가 미녀 멤버들과 만나 호신술을 배우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1 미니 이종격투기 게임에서 신봉선과 박소현이 결승에서 만나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고, 본 경기가 시작되자 '독특한' 반칙기술을 선보이는 신봉선과 달리 박소현은 차분하게 배운 기술을 사용하며 예상과는 달리 신봉선을 완벽하게 제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경기를 통해 박소현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된 윤동식은 매력녀로 박소현을 선택한 후 "박소현 씨가 가장 열심히 하셨고 기술 알려 드릴때 말로 표현할 수없는 느낌을 살짝 받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박소현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게 된 윤동식은 "처음에는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 이상형으로 송은이 씨를 선택했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소현씨에게 귀여운 면이 보이더라"고 흐뭇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여자와 단둘이 만나는 게 대학교 이후 처음이다. 경기때 몇 만 관중 앞에서도 맥박이 70이상 안 뛰는데, 지금은 90-100이상 뛰는 것 같다"고 설레는 마음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첫 만남에 이어 두 번째 박소현과 빙판 데이트를 가진 윤동식은 "스케이트를 처음 타 본다"고 밝혀 박소현이 직접 스케이트 신발도 묶어주고 스케이트를 가르쳐주는 등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빙판에 처음 발을 내딛은 윤동식은 "진짜 힘들다. 차라리 효도르랑 싸우라면 싸우겠는데 여긴 못 있겠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잠시 후, 운동선수답게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금방 스케이트를 배워 박소현과 함께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보냈다.
스케이트 데이트가 끝난 후 윤동식은 "연예인이라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격투기 하면서 수줍어하는 모습과 함께 춤추는 모습 보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있구나 생각하며 너무 예뻐 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소현은 "첫날은 남성적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오늘 스케이트 함께 타면서 보니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이 있어 제가 보호해 주고 싶은 느낌이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했다.
이로써 현영-양희승에 이어 박소현-윤도식이 또 한 번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커플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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