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이 5·18현안해결 공로자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광주광역시청이 24일 밝혔다.
박시장은 5·18민주유공자단체통합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신경진)로부터 23일 오후 5·18기념센터 대동홀에서 5월단체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18 정신선양 및 민주유공자복지증진에 기여한 인사로 감사패를 받았다.
박 시장은 5·18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통한 민주·인권·평화도시 조성, 5·18현안해결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및 주도적인 활동, 5·18민주유공자들의 복지증진 및 제도개선,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의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감사패를 받았다고 광주광역시청은 박혔다.
5·18민주유공자단체통합추진위원회는 옛 도청 별관문제로 지난 2009년 9월까지 위원회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9월말 박광태 시장 중재로 별관문제가 해결되면서 12월부터 통합 논의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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