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5일 `현대CMA프로(pro)` 롯데카드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작년 신한, 우리, 현대카드 등 6종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롯데카드와 제휴를 통해 롯데카드의 대표적인 카드 2종(DC플러스, 후불하이패스)을 추가했다.
현대CMA프로 DC플러스카드는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할인과 같은 기본서비스 외에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롯데 제휴사 최고 약 7% 추가할인이 주요 특징이다. 후불하이패스카드는 기본적인 할인 외에 하이패스요금 도로공사 제공 할인(5~50%)이 적용되며, 추가 20%까지 할인 및 적립된 하이패스 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대증권은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발급 고객에게 하이패스단말기(OBU)를 30%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일시불 할인구매도 가능하며 세이브서비스를 통해 포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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