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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정선희의 빚에 대해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26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에 정선희와 함께 출연한 이경실은 지난 23일 열린 케이블 TV 방송복귀 기자회견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정선희가 지금도 여전히 힘들다. 라디오 출연료의 30%만을 남겨두고 국세청이 정선희의 출연료를 가져간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정선희에게 '내후년에 빚갚으리오' 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힘든 정선희를 응원했다.
정선희는 "갚아야죠. 갚을 거에요."라며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다. 저는 재미있게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긍정적인 삶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정선희는 "연예인 채권자 명단을 가지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많이 뛰는 사람들은 뒤로 밀려 있고 프로그램이 하나 둘씩 정리되는 분들을 보면 제 마음이 초조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선희는 1년 5개월의 공백을 끝내고 SB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TV MC로 복귀하며 내달 18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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