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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하쿠나 마타타'에서 의뢰인의 소원성취를 위해 1억 4천만원의 제작비를 들였다는 소문이다.
MC 이수근과 데니안이 진행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버라이어티 '하쿠나 마타타'.
이번주는 다양한 소원 신청자 중 갓 사회에 진출한 남자의 청혼 소원이 의뢰되었다.
2살 연상의 여자친구에게 일생 한 번뿐인 특별한 청혼을 하고 싶다는 남자를 위해 <하쿠나 마타타> 4MC들이 머리를 모았다.
제작진은 모두 연애 경험이 풍부한 데니안과 연애이론전문가로 유명한 김태훈에게 멋진 의견을 기대했다. 하지만 두 MC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고 제작진에게 실망만 안겨줬다.
한편 예상치도 못하게 MC 이수근이 기막힌 아이디어를 제시해 "역시 리얼 버라이어티의 강자"라는 평을 받았다.
이수근이 생각한 아이디어는 깜짝 몰래 카메라.
데니안의 매니저와 코디네이터까지 동원하여 다른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하쿠나 마타타' MC와 제작진은 여자친구를 놀라게 하는데 성공을 거뒀다.
또 이어진 멋진 청혼과 함께 신청자의 소원을 이루어줬다.
청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작진은 우연히 눈이 하얗게 쌓인 운동장을 빌렸는데, 이수근이 때를 놓치지 않고 "제작비 1억 4천만원을 들여서 제작진이 준비했다"라며 촬영장에 웃음을 줬다.
하얀 설원에서 펼쳐진 한 남자의 프러포즈 이야기는 1월 26일 화요일 밤 12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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