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생산단지 등 30여 개 산림소득사업이 상반기에 90% 이상 발주돼 산림소득사업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생산단지,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산지약용식물특화단지 등 올해 추진되는 30여개의 산림소득사업 대상자를 지난해 선정한데 이어 사업효과를 높이기 위해 조기집행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지난 20일 지자체 담당공무원 및 사업대상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소득사업지침과 조기집행 추진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독려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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