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양희승(35)과 최초로 맞선에 성공하며 공식 커플이 된 현영(33)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27일 '골미다' 필리핀 세부에서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긴 현영과 양희승은 십자수 커플 열쇠고리를 나눠갖고, 애정의 징표인 H가 쓰인 팔찌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공식 커플이 된 것.
'골미다' 김재혁 PD는 1월 2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현영이 맞선녀로 가장 늦게 합류하자마자 제일 먼저 커플이 됐다"며 "앞으로 현영의 역할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현영과 양희승을 소개해주고 커플이 되는 것까지는 제작진 몫이지만 그 이후는 사생활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현재 제작진이 고민하는 현영의 역할은 2가지. 러브코치로 역할을 바꿔 노홍철과 함께 진행을 하거나 맞선은 보지 못하지만 멤버로 남아 그대로 맞선녀의 역할을 유지하는 것이다. 밝고 발랄한 현영의 캐릭터가 '골미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에 현영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현영만이 아니라 '골미다'의 커플은 또 탄생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 현영의 역할 변화가 다음 맞선 성공한 멤버의 선례가 될 수 있어 중요한 선택이다.
한편 지난 24일 '골미다'는 '제7의 멤버 선발'이라는 주제로 이인혜·채민서·서유정·마야·김숙·김나영을 출연시켜 기존 '골미다' 멤버들과 대결 컨셉트의 방송을 내보낼 예정이어서 제작진의 고민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골미다' 변화 논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