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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이 종영을 앞두고, 결말과 관련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은 네티즌은 김병욱PD의 전작이 반전 속 새드 엔딩으로 마무리된 것을 떠올리며 "'지붕킥 역시 새드 엔딩이 될 것이다"는 의문을 제기한 것.
실제로 해당 시청자 게시판에는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이 슬프게 끝날 것 같다" "염세주의자인 김병욱 PD 전작을 보면 이번 시트콤도 새드엔딩일 가능성이 높다" 등의 의견이 눈에 띈다.
하지만 그것은 전작일 뿐, 지붕킥까지 그렇게 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로 시청자들은 지지하는 커플을 응원하며 해피엔딩을 염원하고 있다.
지붕킥은 종영이 채 두 달도 안 남긴 상황에서 정음(황정음 분), 지훈(최다니엘 분), 준혁(윤시윤 분), 세경(신세경 분)의 어긋난 러브라인이 고조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이순재-김자옥 등 노년 커플과 아역 탤런트 진지희 등의 활약이 눈에 띄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3월 19일 종영되는 '지붕킥'의 후속시트콤에는 배우 예지원, 최여진, 김성수, 소녀시대(소시 유리, 태연, 서현, 티파니, 제시카, 효연, 수영, 써니, 윤아)의 유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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