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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더블에스오공일 -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의 첫 번째 아시아 투어 ‘PERSONA’ 의 앵콜 콘서트가 오는 2월 27일 부터 28일 까지 2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내 제1체육관으로 확정된 가운데 김현중의 '찢중' 퍼포먼스가 재현될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열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본 도쿄,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페이, 홍콩 등에서 열린 SS501의 공연은 다섯 남자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개인기 무대 덕분에 매회 1만여명 이상의 아시아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서울 콘서트에서 리더 김현중은 솔로 공연 중 검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상의를 찢는 섹시 안무를 선보여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찢중’ 이라는 단어가 연일 검색순위 상위권에 랭킹되는 등 많은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박정민은 대만에서는 영화 '첨밀밀(甛蜜蜜)'의 주제가를 홍콩에서는 고(故) 장국영의 '추'(追)를 선보이는 등 각 도시 마다 다른 솔로 무대를 선보여 아시아에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SS501의 첫번째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는 아시아 투어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SS501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으며, 작년 서울 콘서트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려 새로운 공연 내용을 준비하는 등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번 앵콜 콘서트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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