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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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스더, 이번엔 mbc ‘파스타’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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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자신을 6년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발매한 에스더의 선물 1탄 ‘사랑이 변하니’를 발표하고 조용히 활동하고 있는 에스더가 또 한번 드라마 OST 러브콜을 받았다.

 

그녀가 선택한 드라마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다. 얼핏 <내 이름은 김삼순>, <커피프린스 1호점>을 떠올리게 하는 드라마 <파스타>는 이들의 뒤를 이을만한 트렌디 드라마로 이선균과 공효진이 주연을 맡아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9일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소호대 활동 당시 방송정지 당한 사연을 공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예능을 통해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에스더는 사실 4월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가서기 위해 음악활동은 최대한 자제하는 중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제의 드라마 <파스타>의 OST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에스더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에스더는 이번 “사랑이 변하니”에 노래를 택해주신 파스타에 (연출)권석장pd님. 작가님, 음악감독님. ost제작사(풍년아트콘텐츠) 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특히나 이번 드라마에 삽입 된 에스더의 ‘사랑이 변하니’는 극중 서유경(공효진) 김산 (알렉스) 대한 장면속에 25일 전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과 온라인 음원 싸이트 급상승 하는등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으며. 또한 26일 파스타의 엔딩곡으로 전파를 탔다.


앞으로도 꾸준히 주연배우(이선균,공효진,이하늬,알렉스)들의 테마음악로 삽입 될 예정이며 주인공들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할 예정인 에스더의 ‘사랑이 변하니’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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