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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여)의 김범이 인디계 천재뮤지션으로 완벽변신, 드라마 속 그가 부른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결여> 속 김범이 부른 ‘내 기타줄 끊은 여자’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내 기타줄 끊은 여자’는 극중 신영(박진희 분)과의 황당한 첫만남을 담은 곡. 기타로 작곡을 하는 도중, 취재를 위해 기타줄을 끊어버린 엽기적인 그녀 신영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해맑은 얼굴 그 여자 나타나 내 기타 줄을 끊고 달아나 버렸어. 어떻게 이래 나한테 이래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라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인상적인 이 노래는 민재(김범 분)와 신영(박진희 분)의 ‘사랑의 전주곡’인 셈. 인디 클럽을 찾은 신영이 민재의 공연을 보게 되며, 미묘한 감정에 휘말리게 된다.
이에 시청자들은 “내 기타줄 끊은 여자라니,,기발하고 독특하다”,”실제 가수라고 해도 손색없을 김범의 노래실력”,”"노래 부르는 김범의 모습에 두근거렸다.”,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 “실제 뮤지션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에 깜짝 놀랐다", “12살 연하라도 민재라면 괜찮다”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김범의 사랑의 전주곡 ‘내 기타줄 끊은 여자’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결여>는 수, 목 9시 55분 방송된다.
MBC 수목드라마 <아결여>는 <내조의 여왕>을 연출한 김민식 PD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30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김범의 ‘내 기타줄 끊은 여자’은 지난 27일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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