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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정규 2집 정규앨범 CD 재킷에 멤버 효연의 얼굴이 절반 이상 가려져 문제가 된 데 대해 소속사 측이 "문제를 확인하고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29일 "공정상의 실수로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며 "초기 물량에서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고 이미 수정조치를 취했다. 효연의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소녀시대 2집 앨범은 시디(CD)가 재킷에 고정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플라스틱 시티 케이스를 제공하지 않고 일종의 북(Book) 형식으로 재킷을 만들었으며 앨범 재킷에 고정된 시디가 효연의 얼굴 대부분을 가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이며 이날 소녀시대는 타이틀곡 'Oh!'(오!)와 수록곡 '쇼쇼쇼' 2곡을 부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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