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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최정윤이 하차의 수순을 밟게 됐다.
최정윤이 오는 2월7일 방송을 끝으로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난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예지원, 진재영의 바통을 이어 박소현과 함께 합류했지만, 7개월 만에 동료들과 이별하게 됐다.
최정윤은 "예능 첫발을 들인지 7개월만이라 아쉬움은 더욱 크다"며 "하지만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골미다' 김재혁 PD는 "최정윤이 2월 7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된다"며 "장윤정 때처럼 짧은 이별영상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최정윤의 빈자리는 개그우먼 김숙, 가수 마야, 배우 서유정 채민서 이인혜, 방송인 김나영 중에서 채우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미스가 간다'는 31일 오후 6시50분 새 멤버를 뽑기 위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이날 새 멤버 공개 오디션에 참여하게 된 뉴 골드미스 후보들은 재력은 물론 외모와 지식까지 고루 갖춰 원조 골드미스들에게 위기감을 주며 묘한 신경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날 '골미다 퇴출' 1순위가 공개됐는데, 오는 31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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