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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양정아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퇴출 1순위 멤버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골미다'에서는 김숙, 마야,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 이인혜가 새멤버 공개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들은 촬영 전 제작진과의 만남을 가장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해 기존 '골미다' 멤버들에 대한 솔직한 느낌을 전하게 됐다.
특히 양정아에 대해 "너무 엉덩이가 무거운 것 같다. 게임할 때도 적극적이어야 하는데 늘 먼저 떨어지더라. 그리고 눈빛이 너무 무서워 후배들에게 혼을 많이 낼 것 같다"고 첫인상을 밝혔다.
이어 골미다'의 퇴출 1순위로 양정아를 꼽으며 "너무 오래 있었다. 맞선 보고 순환이 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쓰리아웃제도를 만들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퇴출 2순위로는 노홍철을 꼽으며 "노홍철 대신 어린 아이돌 그룹으로 대신 MC를 시켜 달라"라고 요구했다.
또 김나영은 현영에 대해 "현영 언니 덩치가 조금 있다. 나처럼 여려야 하는데"라고 지적했고 채민서 역시 "사우나에서 많이 봤는데 몸매에 비해 목이 짧더라. 몸매를 점수로 치면 40점"이라고 말해 현영을 당혹케 하기도.
이에 현영은 "내가 왜 40점이냐"며 "나 슈퍼모델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출연한 이인혜는 "데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연애는 거의 못해봤다. 이제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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