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29일 "다음달 첫째 주(다음달 1~5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우리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SK 249-1회차 1500억 원을 비롯해 총 9건, 9700억 원이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주에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주관하는 비앤지스틸 189회차 회사채(BBB 급)가 300억 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
금투협 채권시장팀 관계자는 "지난 2주간 발행되지 않았던 BBB급 이하 일반무보증채가 발행된다"며 "연초 회사채시장 양극화가 완화될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주간 A등급 이상 회사채만 발행되고 BBB급 이하 회사채는 발행되지 않는 '회사채 시장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다음주 발행될 채권 종류는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 7건 7600억 원, 금융채 1건 2000억 원, 주식관련사채 1건 100억 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45억 원, 차환자금 8200억 원, 시설자금 525억 원, 기타자금 23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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