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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찬(33, 본명 곽현식)이 오는 2월 19일 한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29일 오후 이찬이 한살 연하의 여자친구 배모씨(32)와 2월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모든 결혼준비가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찬 측은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것이 고맙고, 너무 사랑해서 결혼까지 결심한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달라.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그와 결혼을 약속한 배모씨는 이찬보다 한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두 남녀는 1년 넘게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08년 11월 모 케이블 방송에 출연할 당시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찬은 당시 "힘들 때 곁에 있어준 고마운 친구가 있다. 예전 일들이 방송이나 신문에 나오면 많이 속상할 텐데 내 앞에서는 일부러 태연한척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늘 웃어주는 친구, 그래서 더 미안하다"며 방송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찬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 2주만에 전부인인 탤런트 이민영과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나는 PD다’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현재 드라마 출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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