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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간판 피겨스타 아사다마오(20)가 4대륙 선수권대회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아사다 마오는 29일 전주 화산빙상장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126.74점(기술점수 68.58, 프로그램 구성점수 58.16)으로 쇼트프로그램과의 합계 183.96으로 1위를 차지했다.
27일 쇼트프로그램에서 트리플 악셀을 다운그레이드 받으면서 불안함을 보였던 마오는 이날 트리플 악셀을 두 차례 시도해 다운 그레이드 판정을 받지 않았다.
한편 곽민정은 기술점수 58.87점과 예술점수 42.16점을 기록, 자신의 국제대회 개인 최고점(70.45)을 무려 30.58점이나 높인 101.03점을 받으며 쇼트프로그램 점수 53.68점을 더해 합계점수 154.71점으로 시니어 데뷔전에서 6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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