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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그룹 '모닝구 무스메' 멤버 고토 마키의 모친이 사망해 그 사인에 관심에 모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일본 스포니치는 "모닝구 무스메의 원 멤버인 고토 마키의 어머니 토키코씨(55)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고토 마키의 모친은 도쿄도 에도가와구에 위치한 3층 건물 앞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토키코 씨의 아들 유우키는 혼성듀오 EE JUMP로 잘 나가던 때가 있었지만 미성년 신분으로 룸사롱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유우키는 연예 생활을 접고 절도 혐의를 받아 체포됐다가 목격자를 폭행, 강도 상해 혐의를 받아 또 체포돼 5년 6개월 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
이에 누나 코토마키도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연예계에서 인기를 잃어 갔다.
또 사망한 토키코 끼의 남편은 1996년 실족사했다.
한편 이번 토키코 씨의 죽음에 대해 가족들의 일이 잘 되지 않고 점점 인기를 잃어가는데 대한 괴로움으로 자살했을 가능성이 나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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