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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혼 여성 중 최고의 미인이 한국을 방문한다.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최고의 미인대회인 '미시즈 월드(Mrs.World)'의 2010년 라이센싱사인 엘리트아시아퍼시픽(대표 로렌스 최)는 오는 31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미시즈 월드 본사의 '데이비드 마르멜(David Z. Marmel)' 회장과 2009년도 동 대회 우승자인 러시아의 '빅토리아 라도친스카야(Victoriya Radochinskaya)'가 방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1985년 시작된 미시즈 월드는 미스 유니버스와 함께 세계 2대 미인대회 중 하나로 미주, 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 90여 개 국가들의 성공한 기혼여성들이 참여해 끼와 미, 재능을 겨루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다. 특히 2010년 대회는 지난해 중국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우리나라가 개최권을 따내 올 가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회장과 전년도 우승자의 방한은 본 대회를 앞두고 국내에 미시즈 월드 세계대회를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4박 5일 간의 일정 동안 실사단은 대회가 치뤄질 강원도 일대를 방문하고 서울로 올라와 정부기관 및 관련협회장을 방문하고 내달 5일 출국할 예정이다.
미시즈 월드 한국조직위원회 측은 2010년은 '한국 방문의 해'의 첫 해이자 G20 정상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고 6.25 60주년이 되는 상징적인 해로 이번 미시즈 월드 세계대회의 한국 개최는 '미니 평화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를 대표해 '2010 미시즈 월드'에 참가할 "미시즈 코리아"의 선발은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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