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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가 1월의 마지막 말 밴쿠버 올림픽 특집 편으로 꾸며진다.
31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는 밴쿠버 올림픽 특집으로 슈퍼주니어의 이특, 희철, 신동이 특별 MC로 4시부터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인기가요’의 박승민 PD는 “이번주는 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진다.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 은정 효민, 포미닛의 현아, 레인보우의 재경, 씨야의 수미 등 6명이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치어리더 공연을 펼친다”며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스페셜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PD는 “그 외에도 그룹들의 합동 공연을 마련한다. 비스트와 2AM의 ‘챔피언’(싸이 곡) 무대, 김장훈과 씨엔블루의 ‘쇼’(김원준 곡)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귀띔했다.
또한 그룹 비스트와 2AM의 ‘챔피언’(싸이 곡) 무대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이날 ‘인기가요-올림픽 특집’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활약 중인 특아카데미의 이특, 은혁, 신동이 함께 밴쿠버 올림픽 종목 소개와 관전포인트를 전하는 영상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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