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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 음악중심' 제작진이 소녀시대 `Oh!` 컴백무대 방송사고와 관련, 무료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나섰다.
'음악중심' 제작진은 지난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금일 소녀시대 '오!' 무대 영상이 고르지 못하게 방송되어 다시 보기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며 "회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신 제작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녀시대 'Oh!' 클린버전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지난 30일 방송에 등장한 '소녀시대'에 대한 소개 및 '오!' 컴백 무대 영상으로 3분25초 길이다. 제작진은 "별도 요금은 부과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은 MC인 티파니와 유리가 소속된 소녀시대의 정규 2집 앨범 '오!'의 지상파 첫 컴백 무대를 마지막 순서로 내 보냈다.
하지만 오후 5시 10분께 소녀시대가 '쇼쇼쇼'에 이어 '오!'를 부르던 말미, 제작진의 자막이 나오는 와중에 갑자기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소리도 들리지 않고 약 1-2초 간 방송이 끊기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소녀시대 팬들은 '쇼! 음악중심' 홈페이지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 방송 직후부터 수십개의 글을 올리며 제작진을 비판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쇼!음악중심'에서 '쇼!쇼!쇼!'와 타이틀 곡 'Oh!' 무대를 선보였다. 첫 번째 무대 '쇼!쇼!쇼!'에서 소녀시대는 마법사 모자로 포인트를 주고 풍성한 파머머리와 핫팬츠로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Oh!' 무대에서는 핫팬츠의 치어리더 복장과 파란색과 노란색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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