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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모든 스케줄을 전면 중단했던 유세윤이, 건강을 되찾아 2월 1일 월요일부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지난 1월 24일 토요일, 고열을 동반한 몸살로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찾았던 유세윤은 26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조기 치료를 받은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30일 퇴원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에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완쾌했다.
코엔스타즈 손성민 대표는 "유세윤씨의 신종플루로 인해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걱정과 염려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걱정해주신 만큼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세윤에게 많은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유세윤 또한, "제가 원래 에너자이저인데 그 동안 걱정끼쳐 죄송합니다. 저 대신 MC에 선뜻 나서준 장동민, 유상무씨에게 감사 드리고 누워있는 동안 제 고정 프로그램 흡수한다기에 빨리 회복하려고 애썼어요. 건강해진 만큼 앞으로 더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유세윤은 2월 1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녹화를 시작으로 공중파 방송 MBC <황금어장> 과 KBS <개그스타> SBS <퀴즈 육감대결>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방송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와 tvN <더 팬> 등 녹화 촬영에 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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