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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이 야심한 새벽 백지영으로부터 문자를 받고 잠을 설쳤다.
1월30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단장 백지영, 코치 이경필, 캐스터 허준, 주장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김성수 마리오 마르코 오지호 이현배 조빈 한민관 김준 동호)은 3박 5일 일정으로 사이판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날 오랜만에 등장한 백지영에 대해 한민관은 "백지영이 새벽에 '뭐해 씨서써?'라는 문자를 보내 잠을 설쳤다."라고 말했다.
이어 "왜 내게 문자를 보냈냐? 백지영 누나랑 결혼해야겠네~ 제2의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탄생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백지영은 "김창렬 방에 모여 얘기하기로 하지 않았냐"라고 진실을 밝혔다.
한편 내야 수비의 구멍을 메울 대체 유격수로 낙점된 한민관은 지옥의 펑고훈련을 통해 수비율 90%에 도전했다. 끈기와 체력은 대단했지만 한민관은 끝내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민관은 마른 몸매에 초콜릿 복근을 선보이자 김창렬이 "이소룡 몸매 같다."라는 극찬을 하자 한민관은 이소룡 흉내를 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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