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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마야가 4살 많은 실제 나이를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에서는 '골미다'를 떠나는 최정윤의 자리를 대신할 새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에서 김숙, 가수 마야, 배우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이인혜가 출연했다.
이날 마야는 "대학 졸업 뒤 12년간 솔로로 지내왔다" "오랜 기간 홀로 보낸만큼 안쓰럽게 여기고 보듬어 달라"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있던 노홍철은 "프로필을 보면 저와 동갑인데 대학 졸업한 지 12년 지났다는 게 말이 돼냐?"라고 따졌고 이에 마야는 "프로필과 달리 실제 나이는 75년생이다."라고 털어놨다.
마야는 "골드미스를 발탁하는 프로그램이니 모든 걸 다 솔직하게 말해야 될 것 같았다."라며 "그동안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 복근에 자신있고 행사를 많이 다녀 경제력도 좀 있다."라고 자랑했다.
송은이가 "자기 이름으로 된 회사에 바이크도 타며 돈도 꽤 있는데 남자가 굳이 왜 필요하냐?"라고 묻자 마야는 "다들 절 헐뜯는데 굉장히 외로운 처지"라고 신세 한탄하며 골드미스 출연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한편, 7개월만에 '골미다'를 하차하는 최정윤을 대신해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알려진 이인혜가 새 멤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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