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대학발명협회, 제1회 대한민국 영재캠프 개최

최홍성 기자

'알고있다'와 '할 수 있다'의 차이점은 아주 간단하다. 알고 있는것은 세월이 지나가면 알게 되는 것이고, 할 수 있다는 노력하며 견문을 넓히고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21세기 미래 영재를 찾아내는 한국대학발명협회와 한국브레인협력단은 미래국가를 책임질 과학과 발명에 소질이 있는 영재청소년들을 양성하고자 제1회 대한민국 영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정희윤 담당선생은 “단순히 즐기는 캠프가 아니다. 한국대학발명협회에서 실시하는 발명영재 캠프는 보고 만지고 느끼는 핵가족시대에 혼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우리라는 아주 소중한 희망을 주는 캠프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두차례 실시하는 대한민국 발명영재캠프는 1차로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 까지 2박 3일간 실시했으며, 오는 19일부터 21일 까지 2차 참가학생을 모집 중이다.

▲사진제공=한국브레인협력단
▲사진제공=한국브레인협력단

청소년 스스로가 수학공식 풀듯이 과학을 이해하고 매직이 로직이되는 과정과 녹색성장의 주요 화두인 에너지 절감, 창조하는 로봇교육 그리고 꿈을 주는 별자리 탐색 등 다양한 특성화된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30명 정원에 100여명의 미래과학자가 경쟁한다고 한다.

세계최초 개관한 녹사평역 발명테마관에서 로봇교육과 마술교육 그리고 인성교육을 하고 우주탐험, 별자리탐험 그리고 자연재생의 역할등 청소년들이 단체활동을 통하여 꼭 필요한 강의를 전문 교수들이 실시한다. 교수와 청소년과의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캠프에 대한 문의는 한국대학발명협회 또는 한국브레인협력단(www.invent21.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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