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와카츠키 치나츠가 빅뱅의 이니셜을 머리에 새겨 일본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일본 온라인 뉴스사이트 테크인사이트는 30일 와카츠키 치나츠가 지난달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을 좋아해 머리스타일을 금발로 바꿨다"고 소개하고 대담한 헤어스타일 사진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27일에는 왼쪽 머리 부분에 빅뱅의 약자인 ‘BB’를 새기고는 블로그에 “이 로고는 물론 빅뱅이야”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실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3류 배우가 하찮은 한국그룹을 좋아하는걸 보니 유유상종이다" "BIGBANG이 아니라 BAKABRIAN(바보같은 머리)을 새겨넣지"라며 인신공격했다.
한편 와카츠키 치나츠는 지난 31일 서울에서 열린 빅뱅의 단독콘서트 ‘빅쇼’를 보기 위해 한국을 직접 찾아올 정도로 열성팬이다.
와카츠키 치나츠는 하그라비아 모델(수영복 전문 모델)로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공포영화 '유실물'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사진=치나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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