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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3인조그룹 타이푼(TYPHOON)이 팀 결성 4년 만에 공식 해체 한다고 발표했다.
타이푼은 2006년 1월 트로이카(Troika) 타이틀 '그래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초 '제2의 코요태' 등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으며 한동안 침체되어 있었던 댄스계를 점령해 사랑을 받았다.
타이푼은 솔비의 활동중단으로 새로운 멤버 하나를 영입했으나 하나마저 2달만에 다시 탈퇴하는 등 잦은 멤버교체로 혼란을 경험해왔다.
결국은 지난 해 1월 28일 솔비, 지환, 우재가 뭉쳐 마지막 싱글 '안녕...타이푼'을 발표 한 이후 타이푼은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타이푼의 해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쉽다.' '언젠가 다시 타이푼이란 이름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란다'등 아쉬움의 글을 남겼다.
한편, 타이푼은 해체이후 각자의 개인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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