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민서가 영화 '채식주의자'에서 전라 노출 연기와 함께 체중을 8kg 감량한 투혼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채민서는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영화 '채식주의자'에서 여주인공 영혜 역을 완벽하게 연기 하기 위해 8kg이 넘는 체중 감량을 시도해 뼈만 앙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는 급격한 체중 감량을 위해 혈액은행에서 피를 맞으며 키 167cm에 체중을 41kg까지 감량 사실을 공개해 영화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그녀의 모습은 지난해 가을 개봉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병에 걸려 점점 말라가는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20kg에 달하는 체중을 감량한 배우 김명민과 비슷한 모습이어서 팬들은 그녀에게 '여자 김명민'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한편 채민서는 영화 '채식주의자' 스틸컷에서 형부(김현성 분)의 비디오 작업을 위해 꽃과 식물무늬로 바디페인팅한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누드 모델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채식주의자'에서 영혜는 어느 날 꿈에 나타난 끔찍한 영상에 사로잡혀 육식을 멀리하고 점차 말라가면서 본인 스스로가 식물이 되기를 꿈꾸는 인물로 채민서는 영화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하며 열연을 펼친다.
채민서의 열연을 엿볼수 있는 '채식주의자'는 오는 18일 개봉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