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학기 가방 선물 아이템, 스쿨룩에 어울리는 EXR 백팩은?

동경화 기자

신학기 시즌이 다가오면서 입학을 앞둔 신입생이나 재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질 방법과 새 친구들을 만날 생각으로 분주하고 들뜬 일상을 보낸다. 그에 따른 새 학년에 대한 준비로 분주하기만 하다. 특히 학생신분에 자신을 표현할 무언가를 필요로 하고 그 유일한 아이템은 가방과 운동화이다. 가방은 운동화보다 한 번 사면 적어도 1년에서 3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원한 다면, 블링 블링 백 팩 

남들과 똑같은 교복에 남들과 똑같은 스타일은 싫다면 센스 있는 컬러로 선택해 보자. 보라색 컬러에 블링 블링한 소재까지 더한 EXR 브랜드의 백 팩을 주목해 보자. 심플한 디자인 같지만 자세히 보면 별 모티브의 퀼팅 디자인으로 가방 하나만으로 특별한 아이템이다.

■ 발랄하고 톡톡 튀는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밋밋했던 교복패션에 봄이 온 듯한 캔디컬러로, 이보다 더 화사할 순 없는 백팩 아이템이다. 안 어울릴 듯 완벽하게 믹스된 핑크와 스카이블루, 그리고 화이트 컬러가 캔디처럼 자연스럽게 매치되어 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백 팩 이다. 컬러만 보고 여학생들만 착용할 것 이라는 편견은 버려라.

‘공부의 신’ 드라마의 유승호와 같은 귀여운 스타일의 남학생이 착용한다면 그 느낌은 배가 될 것이다. 컬러가 화사해 코디 하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네이비나 그레이 컬러의 교복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 시크한 남학생들이 선호할 만한 블랙 사각 백팩

한창 유행에 민감한 남학생들에게 컬러풀한 백팩은 자칫하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선택한 EXR 브랜드의 블랙 컬러 백팩은 디자인부터 기존에 보아왔던 백팩의 느낌과는 다르다. 직사각형의 지퍼가 아닌 버클 형식의 덮개가 있는 디자인으로 교복이 아닌 사복에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2010년 새 가방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창조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학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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