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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파스타”에서 네명의 주인공 이 외에도 맛깔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놓고 있는 또 다른 명품조연이 있어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극 중 주무대인 “라스페라” 주방에 부주방장이었던 이희숙 역의 하재숙.
초반 토티 쉐프의 넘버2였지만 최현욱(이선균분)이 쉐프로 등장하면서 첫 번째로 퇴출되게 되는 불운한(?) 캐릭터다. 이후 “최현욱죽이기”의 슬로건으로 퇴출3인방(희주, 미희, 찬희)을 결합해 매번 복수를 다짐하지만 맘 약한 3인방은 복수는커녕 '찍소리'도 못내고 있다.
그런 퇴출 3인방이 10회에 주방에 합류하면서 내용이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재숙은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선 이미 많은 작품들로 인해 일찍이 연기파배우로 정평이 나있다. 한지승 감독의 눈에 띄어 2006 연애시대에서 여자프로레슬링 선수로 브라운관에 데뷔했고 2006 얼마나좋길래, 2007 별순검, 2008 태양의여자, 2009 솔약국집아들들와 최근 파스타까지 꾸준히 굵직굵직한 작품의 명품조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야말로 배우 중에 배우다.
한창 촬영중인 하재숙은 소속사 일레븐엑터스 관계자를 통해 날씨가 춥긴하지만 여러스탭들 배우들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 재밌는 캐릭터지만 늘 진지하게(?) 연기하고 있다. 꾸준하게 상승하는 시청률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위해 더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사진=일레븐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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