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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V 쇼 '보스턴 리걸'의 배우 저스틴 멘텔(27)이 2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3일 미국의 연예지 피플에 따르면 저스틴 멘텔이 2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위스콘신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피플지는 "27살의 젊은 배우 멘텔이 꿈을 채 피워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며 "최근 TV 쇼와 영화를 통해 얼굴을 알린 차세대 스타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고 저스틴 멘텔은 자신의 SUV 차량으로 운전을 하던 중 위스콘신의 블랜차드빌 인근의 가파른 제방을 내려가다 나무 두 그루를 들이 받은 것으로 알려져 그의 시신을 사고 차량 근처에서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저스틴 멘텔은 사고가 난 후 얼마 되지 않아 그 자리에서 바로 숨을 거둔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
저스틴 멘텔은 뮤지컬 '미스 리버티'로 데뷔해 2005년 ABC TV쇼 '보스턴 리걸' 시즌2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에 출연했다.
한편 '보스턴 리걸'에서 함께 호흡한 윌리엄 사트너는 "저스텐 멘텔의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의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피플지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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