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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임산부로 변신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후속으로 2월 3일부터 방송되는 ‘산부인과’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현영은 극 중 아나운서 출신으로 재벌 2세와 결혼한 톱스타 이윤진을 연기한다. 특히, 만삭인 임산부를 연기하고자 배를 부풀린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영은 '산부인과' 3일 첫 방송과 4일 2회 방송분에서 서혜영(장서희)과 다운증후군 증세가 있는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더불어 수술대 위에서 펼쳐지는 출산장면에서도 리얼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의정의 카메오 출연도 함께 볼 수 있다.
한편 '산부인과'는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그려 나갈 예정이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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