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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시트콤 출연이 일본 진출로 인해 무산됐다.
유리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처음 방송되는 시트콤에서 사고뭉치 막내딸을 연기 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최종 단계에서 불발됐다.
한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오는 5월부터 일본에 진출하기 때문에 스케줄 문제가 쉽지 않아 출연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유리는 2007년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을 통해 시트콤 연기에 데뷔한 바 있다. 당시 유리는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FT아일랜드 멤버 재진을 짝사랑하는 철없는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됐다.
한편, 유리는 현재 KBS 2TV '청춘불패'를 비롯한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동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에 '지붕킥' 후속 출연으로 시트콤까지 점령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캐스팅 단계에서 안타깝게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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