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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리더이자 80년생 최고령 아이돌 가희가 매력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2월 2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가희가 선보인 룰라의 '3!4!', DJ DOC의 '런투유(Run To You), 보아의 'My Name' 에 맞춰 보여준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출연진들이 춤에 빠져들게 했고 이어 비욘세의 '디바(Diva)'에 맞춰 섹시한 의자춤을 선보였다.
가희는 룰라의 '3!4!' 중 채리나의 댄스를 본 뒤 가출을 결심 했고 기적적으로 그녀에게 영웅적인 존재로 알려졌던 철이와 미애의 미애를 만나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됐다. 이후 3개월만에 DJ DOC의 '런투유'메인 댄서로 활약하게 됐다. 하지만, 그녀의 빠른 상승세는 선배들의 따가운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됐고 이것을 극복하지 못해 결국 그녀는 다시 방황을 시작하게 됐다.
가희는 그 후 낮에는 아르바이트와 밤에는 록카페에서 일하면서 춤을 추며 어렵게 생활했던 그는 또 한 번의 기적적인 기회를 얻게 됐다. 한국에서 보아의 댄서가 한 명 부족하니 머릿 수를 채워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처음에는 머릿수를 채우려고 갔던 그녀가 그 능력을 인정받아 3년간 보아의 백댄서로 활약하게 된 것.
하지만 그녀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았다. 가희는 춤추는 것이 좋았지만 '이러다 내가 진정 원하는 가수는 못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회의감이 들던 순간에 보아의 매니저에서 제작자로 변신한 현재 회사의 대표를 만나 '애프터스쿨'로 가수 데뷔를 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지금 애프터스쿨의 리더이자 한국의 비욘세로 불리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그녀는 김정민의 '아스팔트 사나이' 토크 도중 조는 모습이 포착돼 '숙면가희'로 불리고 있다. 그녀는 "어제 뭐했길래 조느냐"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강심장을 준비하느라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녀의 놀랄만한 댄스를 본 이특은 "박가희씨 주무실 만 하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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