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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이 ‘무한도전’으로 바뀌었다?
방송연예전문 사이트 티비안이 2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물의 얼굴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붙여 만든 '지붕뚫고 무한도전'이라는 패러디물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 화제가 되고 있는 ‘지붕 뚫고 무한도전’은 전문 패러디 작가 ‘드라쿨라’가 ‘드라마 펀’에서 만든 작품으로 캐릭터들의 높은 싱크로율로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준다. 과거 <선덕여왕> <꽃보다 남자> 등의 패러디물도 화제가 된 바 있는데 평소 <무한도전>의 팬이기도 한 그는 <무한도전>과 관련된 많은 패러디물을 만들어 ‘무도 팬’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패러디 작가이다.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사람은 신세경 역의 정형돈. 빨간 목도리에 긴 생머리를 하고 있는 정형돈의 리얼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예쁘다"고 열광하고 있다. 또 이봉원이 맡았던 봉실장 역에는 김태호PD가 깜짝 등장해 김실장 5대 5 가르마 머리를 절묘하게 소화해내며 싱크로율 100%로 웃음을 안겼다.
‘청순 글래머’란 별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경의 얼굴에는 정형돈이, 이 외에도 '빵꾸똥꾸' 정해리는 '독설' 박명수를 매치했으며, 쩌리짱 정준하는 이지훈(최다니엘 분)과 줄리엔(줄리엔강 분)을 패러디한 이지하, 준리엔 역을 맡아 말끔한 이미지의 두 훈남을 바보스럽게 변신시켰다. 반가운 얼굴 전진은 이현경 역을 맡아 이전경이 됐고 복귀를 앞둔 하하도 광수 유인나를 한 몸에(?) 맡아 이하수, 유하나가 됐다.
이 같은 패러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엔 직접 만들어진 방송 화면인 줄 알았다” “작품의 완성도가 엄청나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다.
한편 현재 '지붕뚫고 무한도전' 패러디 영상의 인기로 티비안 홈페이지가 초과 접속으로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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