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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김혜수의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유해진이 류승완 감독의 영화 '부당거래'의 출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구두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부당거래'는 경찰과 검찰이 사건 해결을 위해 용의자를 두고 은밀한 거래를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유해진이 맡을 캐릭터는 경찰인 황정민의 정보원인 사업가 겸 건달인 장석구역이다. 장석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인물로 기존 유해진의 코믹한 이미지와는 상반된다.
연출은 영화 '짝패' '다찌마와 리' '주먹이 운다'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맡았다.
한편, 1월 초 김혜수의 연인임을 공식 인정한 유해진은 최근 출연작 영화 '전우치'가 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최고의 해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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