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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2AM은 무한걸스 멤버들의 일일 발라드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 날 촬영에서 2AM은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무한걸스 멤버들에게 뒤지지 않는 끼를 발산하면서 시종일관 즐거운 자리를 만들었다.
함께 어우러져 웃고 떠들다가도 무한걸스에게 직접 발라드 비법을 전수하는 2AM의 모습은 역시 예능돌 못지 않는 최고의 감성돌이라는 찬사를 자아냈다. 또한 무한걸스 멤버들에게 발라드 듀엣곡을 가르쳐줄 때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진지한 모습으로 일일 발라드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무한걸스 멤버들과 2AM은 발라드 감정을 잡기 위한 마지막 비법으로 드라마 속 명장면을 패러디하며 키스신을 연출하기도 하였는데, 김나영과 임슬옹은 2010년 판 파리의 연인을, 솔비와 조권은 선덕여왕의 덕만과 비담의 가슴시린 명장면을, 안영미와 이창민 그리고 정주리와 정진운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목도리 키스신을 재연하며 2AM 멤버들과의 아찔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2AM 선생님 지도하에 무한걸스 멤버들의 발라드 도전기는 2월 5일 금요일 밤 11시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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