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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2AM은 무한걸스 멤버들의 일일 발라드 선생님으로 나섰다. 발라드 배우기에 앞서 음역 대결, 폐활량 대결을 펼친 무한걸스와 2AM는 발라드 감정을 잡기 위해 드라마 속 명장면을 패러디했다.
이 날 정진운과 정주리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지훈과 정음이 되어 화제의 목도리 키스신에 도전했다. 연기에 도전하기 전, 정진운이 안경을 쓰자 최다니엘과 비슷한 외모와 분위기를 풍겨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최다니엘과 닮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본격적인 연기에 들어선 정주리와 정진운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목도리 키스신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다만, 너무 몰입한 나머지 정주리는 실제 키스를 강요해 정진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무한걸스 다른 멤버들과 2AM의 패러디 열전과 더불어 무한걸스 만의 듀엣곡 열창이 2월 5일 금요일 밤 11시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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