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5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2AM은 무한걸스 멤버들의 일일 발라드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 날 촬영에서 2AM은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무한걸스 멤버들에게 뒤지지 않는 끼를 발산하면서 시종일관 즐거운 자리를 만들었다.
무한걸스 멤버들과 2AM은 발라드 감정을 잡기 위해 드라마 속 명장면을 패러디하며 키스신을 연출했다. 안영미와 정주리는 자신의 파트너에게 실제로 키스를 해야 한다며 떼를 써 현장 있던 모든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김나영과 조권은 파트너가 되어 파리의 연인을 패러디했다. 순식간에 감정몰입을 한 두 사람은 너무 몰입한 나머지 함께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의 눈물연기에 다른 멤버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한 편, 2AM은 이날 자신들의 신곡을 선보이는 등 발라드 이야기에 있어서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 역시 발라드 지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AM 지도하에 무한걸스 멤버들의 발라드 도전기는 2월 5일 금요일 밤 11시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