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데스크톱 색상 내맘대로 하면 안돼?

델, 컬러풀한 색상 주목받는 데스크톱 신제품 선보여

노희탁 기자
이미지

IT전문기업 델이 신학기를 맞이하여 강력한 성능 및 컬러풀한 색상 옵션으로 주목받을 델 인스피론 560/560s(Inspiron 560/560s)데스크톱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스페셜 제품들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추가 할인과 함께 메모리 및 하드디스크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은‘나만의 공간’이 중요한 시대를 맞아 강력한 성능은 물론,고객들이 어디에서나 자신만의 취향을 한껏 뽐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갖춘 인스피론 560/560s 데스크톱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인스피론 560/560s는 일반 미니 타워형과 슬림형의 형태로 제공되며, 피아노 블랙(Piano Black), 퓨어 화이트(Pure White), 포뮬라 레드(Formula Red), 트루 블루(True Blue), 플럼 퍼플(Plum Purple) 등 눈을 즐겁게 하는 5가지 밝은 색상들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인스피론 560/560s는 데스크톱 형태 및 색상에 대한 옵션들을 제공해 고객들이 속해 있는 공간을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델 인스피론 560/560s는 최대 인텔 코어 2 듀오 E7500 프로세서를 탑재해 문서 작업에서부터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까지 무리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최대 4GB DDR3 메모리와 640GB 하드디스크 용량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신제품은 NVIDIA GeForce GT310 512MB DDR3 그래픽과 NVIDIA GeForce GT220 1024MB DDR3 그래픽 옵션도 제공하여 눈부시게 생생한 HD 영상도 언제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델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고객들의“실속형 구매”를 돕고자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텔의 최신 CPU를 탑재한 제품들은 물론 울트라씬 노트북인 인스피론 13z에서부터 새롭게 선보인 인스피론 560/560s 데스크톱 제품까지 신학기 스페셜 제품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가격 할인은 물론 무료 업그레이드의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 기회를 통해 최신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최대 4GB 메모리와 최대 500GB 하드디스크 무료 업그레이드까지 받아 2배로 늘어난 기쁜 마음으로 신학기를 맞이할 수 있다.

델 코리아의 안기종 상무는 “노트북 PC의 컬러화는 대중화되고 있다. 델은 개성이 강한 요즘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노트북에 이어 데스크톱 PC에서도 트랜드를 확산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이어 “신학기를 맞아 PC를 교체하려는 학생들에게 이번 PC 특별전은 가격 할인에 무료 업그레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더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델 신학기 행사 제품 및 델 인스피론 560/560s 신제품에 대한 상세 사양, 가격 및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dell.co.kr/219 또는 문의처 080-200-3779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