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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존재에 대한 충격적인 실제영상을 삽입한 파격적인 형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포스카인드'가 2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포스카인드'는 200년 알래스카의 항구도시 노엄에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민의 30%가 사라진 실종사건을 다룬 영화로 실존인물이자 심리학자인 애비 타일러 박사가 사건을 조사하며 만든 65시간 분량의 실제영상과 음성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FBI에서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진상을 밝히지 못한 채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영화 '포스카인드'는 그동안의 실화 소재 영화들과 다르게 실제 영상을 과감하게 삽입해 리얼하고 파격적인 실화영화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극 중 밀라 요보비치는 실제로 남편이 죽고 딸의 실종사건을 겪은 인물, 애비게일 테일러 박사 역을 맡았다.
한편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포스카인드'는 2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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