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두자릿수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18회 방송분에 막 출소한 듯 두부를 베어물며 등장한 인물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 바로 문지윤.
2009년 화려하게 종영한 MBC 선덕여왕에서 용화향도 시열 역으로 겁쟁이로 등장했지만 백제 장수를 죽이고 장렬하게 죽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이후 이번 MBC 일일아침 분홍립스틱을 통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문지윤은 2002 드라마 로망스 데뷔해 “현정아 사랑해”, “스무살”, “쾌걸춘향”,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얼마나 좋길래”, “일지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지난 2008년에는 SBS 수목드라마 일지매의 대식역을 소화하기 위해 16kg를 불리고 촬영에 임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한창 촬영중인 문지윤은 "훌륭하신 감독님과 연기자선생님들 앞에서 연기하는게 영광이다.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진 못했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다. 종영할 때까지 선배연기자분들과 여러스탭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일레븐엑터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