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시책개발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권장·보호·육성을 위한 문화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진흥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박제홍 문화정책특별보좌관을 2일 위촉했다.
박제홍 문화정책특별보좌관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KBS 한국방송공사 작가, 2014 아시아게임유치위원회 부위원장,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인천광역시 영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인천시는 "문화정책특별보좌관의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시책 개발, 문화정책 개발 등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자문, 지속 발전 가능한 인천시의 문화정책 멘토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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